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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간 이 곳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관람차
첫번째는 도쿄 오다이바에 있단다-_-;;;
여하튼 그 웅대함을 느끼기 위해 가까이서 사샷!!

맞습니다
혼자서 관람차를 탔습니다!!
제가 누굽니까?!
혼자놀기의 왕자!!
-_-;;;
 
 
티켓판매원한테 갔을때의 이야기입니다
 
무언가 불만으로 차있던 판매원의 얼굴
'어서오세요, 몇분이세요?'
라고 먼저 말을 건넸다..그리고 나는
'한장이요'
...
잠시 움직임을 멈칫하는 판매원
순간 얼굴이 환해지더니
'여기요'
라고 말하고 표를 건네며 나를 빤히 쳐다봤다-_-;;;
 
젠장!!!
ㅠ_ㅜ
잊지않겠다
ㄱ-

관람차 중심부를 찍은 사진
처음엔 살짝 겁도 났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그 두려움도
쓸쓸함에 의해 사그러지고 말았다
결국 쓸쓸함을 쫓으려 혼자놀기를 시작하였으니...
그것은 바로 사진찍기^-^!!

야간촬영 노출시간문제와 관람차자체의 움직임때문에 대부분의 사진이 선명치가 않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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